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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9 10:43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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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최상의 1월 시나리오를 꿈꾸고 있다.

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토트넘을 이끌고 있는 무리뉴 감독이 1월 이적시장에서 가능한 꿈, 즉 이상적인 계약을 예상해 관심을 모았다.

기사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이 꿈꾸는 최상의 시나리오 중 하나가 손흥민의 재계약이 꼽혔다. 이 매체는 "만약 손흥민이 토트넘에 잔류를 연장하기 위해 새로운 계약을 체결한다면 무리뉴 감독과 토트넘 구단의 모든 사람들에게 좋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 "무리뉴 감독은 손흥민과 토트넘의 장기적인 약속을 원하지만 2023년까지 계약이 돼 있는 만큼 그렇게 긴급한 문제는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손흥민이 계약을 연장한다면 많은 사람들을 안심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최근 레알 마드리드 관심 대상으로 떠오른 상태다. 지네딘 지단 감독이 직접 손흥민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이번 여름 영입을 타진할 것이란 내용이 현지 언론을 통해 나오면서 토트넘을 긴장시켰다.

무리뉴 감독이 바라는 또 다른 계약은 라이프치히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 영입이다. 자비처는 지난 여름부터 무리뉴 감독이 탐내는 재목이다. 미드필드에서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어 무리뉴 감독을 만족시킬 수 있다.

하지만 자비처를 얻기 위해서는 자금 마련이 시급하다. 토트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재정적인 문제에 직면해 있다. 때문에 자금 마련을 위해서는 다른 선수를 팔아야 한다.

한편 이 매체는 그동안 토트넘이 1월 이적시장에서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고 상기시켰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시절이던 2015년 델레 알리, 2018년 루카스 모우라를 영입했고 무리뉴 감독이 작년 1월 게드송 페르난데스와 스티븐 베르바인을 데려왔다면서 지난 여름 7명을 영입한 것 때문에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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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아이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점검하러 와서 광합성"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햇빛을 받고 있는 아이비 모습이 담겼고, 단발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최근 "코로나 때문에 이러고 사니까 살만 찌네. 53kg 돌파"라며 살찐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82년생으로 40세가 된 아이비가 오히려 더 예뻐지고 어려 보이는 것 같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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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서 몰리 젠슨 역을 맡았다.파워볼사이트
'허쉬'영상 바로보기

'허쉬'
‘허쉬’ 황정민이 손병호의 ‘빅픽처’를 맞닥뜨렸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극 ‘허쉬’ 7회에서는 황정민(한준혁), 임윤아(이지수)를 비롯한 탐사보도 팀 ‘H.U.S.H’가 고의원 채용 비리 오보에 관한 후속 취재에 돌입했다. 여기에 편집국장 손병호(나성원)의 의뭉스러운 행보는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임윤아가 띄운 진격의 포스팅은 하룻밤 사이 SNS를 넘어 매일한국 담벼락을 가득 채웠다. ‘나도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겠다’는 비난과 불신의 메시지는 매일한국을 저격하고 있었다. 회심의 공식 입장으로 겨우 잠재웠던 여론이 다시 들끓자 매일한국은 발칵 뒤집혔고, 김재철(박명환) 사장 역시 분개했다. 하지만 손병호는 “입이 좀 맵다고 허둥지둥 찬물부터 마시면 꼴이 우스워 보일 것”이라며, “이번 한 번만 고개를 숙이시죠”라고 뜻밖의 대응책을 내세웠다.

손병호는 어떤 상황 속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임윤아에게는 기사에 대한 인센티브로 돈 봉투를 건네는가 하면, 황정민이 유선(양윤경)과 후속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었다. 이어 그는 “우리 매일한국이 오보에 대해서 책임지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줘”라며 공식 취재까지 지시했다. 손병호가 모든 계획을 감시하고 있었다는 점이 미심쩍었지만, 황정민은 임윤아와 정준원(최경우)까지 합류시키며 후속 취재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H.U.S.H’ 팀은 출격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임윤아와 정준원은 청탁 명단의 당사자들에게 인터뷰를 거부당했고, 김원해(정세준 팀장)는 고의원 사무실에 발도 못 붙이고 쫓겨나는 신세가 됐다. 그러나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했다. 최승일(정철욱 의원)이 박대표와 통화하는 내용을 엿듣게 된 것. 한편, 매일한국 일각에서 고의원 채용 비리를 다시 파헤치고 있음을 알게 된 사회부 이지훈(윤상규 부장)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 무리와 대립각을 세우던 그는 유선을 불러내 “국장이 자기 살겠다고 총알받이 찾는 것”이라며 발을 빼게 했다. 유선은 팀원들의 고군분투를 지켜보며 깊은 고심에 잠겼다.

한편, 손병호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증폭됐다. 포스트잇 물결이 치던 매일한국 사옥에는 ‘매일한국이 사죄드립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고, 황정민은 보안과장으로부터 손병호가 지난밤 자신과 임윤아가 찍힌 CCTV를 지워달라고 했음을 알게 됐다. 매일한국 안팎의 사건들을 손에 쥐고 주무르는 손병호,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그의 ‘빅픽처’는 반전을 넘어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 매일한국과 고수도, 정철욱 의원 사이의 유착 관계도 암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의원 후속 취재를 반대하던 이지훈이 사실 이들과 긴밀하게 엮여있는 점, 특히 고의원이 속한 정당 대표의 아들이 매일한국에 입사했다는 정황을 짐작게 하며 궁금증을 더했다.동행복권파워볼

[마이데일리 = 장충 이후광 기자] 우리카드가 올 시즌 최고의 경기력으로 OK금융그룹을 제압했다.

우리카드 위비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OK금융그룹 읏맨과의 홈경기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19, 25-16)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과로 시즌 11승 9패(승점 33)를 기록하며 3위 OK금융그룹을 승점 2점 차로 바짝 추격했다.

외국인선수 알렉스 페헤이라가 20점(공격 성공률 83.33%), 나경복이 18점(58.33%)으로 완승을 이끌었다. 부상 후 좀처럼 경기력이 올라오지 않았던 나경복의 반등이 반가웠다. 최석기는 블로킹 3개를 포함 9점(100%)으로 지원 사격. 팀 블로킹(10-3), 서브(5-1)에서도 모두 우위를 점했다.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은 경기 후 “훈련 그대로였다. 선수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신나게 해준 덕분에 3-0으로 생각보다 쉽게 이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경복의 경기력에 대해선 아직 100% 만족하지 않았다. 신 감독은 “리시브는 만족하는데 공격은 지금보다 더 잘해야 한다. 그래야 에이스로서 버팀목이 될 수 있다”며 “공격 시 미리 들어가면서 자주 넘어지는데 조금 늦게 들어가서 마지막에 때려주면 더 수월한 플레이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카드는 이날 리베로 포지션에 장지원 대신 이상욱을 넣는 변화를 줬다. 새롭게 주전으로 도약한 신예 장지원의 자신감이 떨어졌다는 판단이었다. 이상욱은 국가대표 리베로 출신답게 제 역할을 해냈다.

신 감독은 “좋은 토스가 많이 나왔다. 기본기는 상당히 괜찮다. 공도 잘 다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며 “자세에 비해 조금 능력이 떨어지지만 계속 고치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우리카드는 오는 12일 인천에서 2위 대한항공을 상대로 연승을 노린다. 대한항공까지 잡는다면 본격적으로 선두권 경쟁에 참여할 수 있다.

신 감독은 “모든 팀들이 당일 컨디션에 따라 경기력이 달라진다. 상대가 잘하면 어쩔 수 없지만, 우리가 어떤 배구를 해야 하는지 인지하고 훈련하면서 경기를 한다면 결과는 좋게 따라온다. 앞으로는 우리의 배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탄핵추진 현실화 가능성 예의주시.."끝없는 내부 회의 진행중"
참모 줄사퇴 우려 여전.."참모들이 승복 연설 설득해"
"순탄한 정권 이양 위한 노력" 약속하는 트럼프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지자들의 연방 의사당 난입 사태와 향후 정권 이양 문제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 정부가 오는 20일 출범할 것이며, 순탄한 정권 이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의사당 난입 사태에 대해서는 "극악무도한 행위로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영상 캡처. 재판매ㆍDB 금지] sungok@yna.co.kr

"순탄한 정권 이양 위한 노력" 약속하는 트럼프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지자들의 연방 의사당 난입 사태와 향후 정권 이양 문제에 관해 연설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 정부가 오는 20일 출범할 것이며, 순탄한 정권 이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날 의사당 난입 사태에 대해서는 "극악무도한 행위로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트위터 영상 캡처. 재판매ㆍDB 금지] sungok@yna.co.kr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민주당이 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제2의 탄핵 추진을 경고함에 따라 백악관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의 선동 연설 후 발생한 시위대의 의회 난동 사건으로 백악관 참모들의 이탈마저 현실화하면서 백악관이 안팎에서 이중고를 겪는 모양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7일 대선 패배 승복에 준하는 연설을 한 것은 참모들의 권유에 떼밀린 것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CNN방송은 소식통을 인용해 백악관이 의회 난입 사건 이후 비상관리 모드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0일 퇴임을 불과 12일 앞뒀지만 민주당의 강한 퇴진 압박을 받고 있다.

민주당은 행정부가 수정헌법 25조를 발동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를 박탈할 것을 요구하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의회가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수정헌법 25조는 대통령이 직을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부통령이 직무를 대행하도록 허용한다. 대통령이 거부하면 상·하원이 각각 3분의 2 이상 찬성으로 해임을 강제할 수 있다.

백악관은 키를 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25조 발동에 반대해 성사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보지만, 탄핵은 민주당의 의지만 있으면 얼마든지 추진 가능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뉴욕 길바닥에 적힌 '트럼프 당장 퇴진하라' 글귀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을 점거하는 사태가 벌어진 다음 날인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 근처 길바닥에 "트럼프, 당장 꺼져!"라고 적힌 글귀가 보이고 있다. knhknh@yna.co.kr

뉴욕 길바닥에 적힌 '트럼프 당장 퇴진하라' 글귀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극렬 지지자들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을 점거하는 사태가 벌어진 다음 날인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 근처 길바닥에 "트럼프, 당장 꺼져!"라고 적힌 글귀가 보이고 있다. knhknh@yna.co.kr
한 소식통은 백악관이 외부 변호사들에게 자문하고 있다고 CNN이 전했다.

이 소식통은 변호사들이 20일인 퇴임일을 감안할 때 상원과 하원이 탄핵안을 처리하기에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충분치 않다고 자문했지만, 백악관은 탄핵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덜 혼란스러운 방식으로 직을 마무리할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백악관 내부에서 거의 끝없는 회의가 진행 중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 소식통은 남은 12일간 정치공세를 중단시키며 비행기를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것이 백악관에 남은 참모와 보좌관들의 목표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작 팻 시펄론 백악관 법률 고문은 사임을 고려 중이라고 CNN은 전했다.

시펄론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2019년 말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의회의 탄핵 절차가 진행될 때 트럼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한 인물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의회 합동회의 때 조 바이든 당선인의 당선 확정을 거부하라고 압박한 것과 관련해 펜스 부통령이 이런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펄론 고문은 11·3 대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 운동에 들어간 가운데 여러 차례 사임을 고려했지만 주변에서 나라를 위해 남으라는 권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백악관에서는 의회 난동 사태 이후 스테퍼니 그리셤 영부인 비서실장, 매슈 포틴저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비롯해 참모진의 이탈이 속출하고 있다.

로버트 오브라이언 국가안보보좌관도 사임을 검토했지만 주변의 만류로 잔류로 돌아섰다는 것이 외신이 보도다.

내각에서는 일레인 차오 교통장관과 벳시 디보스 교육부 장관이 사임 의사를 밝힌 상태다.

'의회 난입사태' 개탄하며 사임하는 미 교통장관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사태에 따른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레인 차오 미국 교통 장관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미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전날 있었던 난입사태를 거론하며 "대단히 충격적이고 전적으로 막을 수 있었던 사건"이라고 개탄했다.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의 아내인 차오 장관은 난입사태 이후 사임하는 첫 각료다. 사진은 차오 장관이 2019년 9월 워싱턴에서 기자회견 하는 모습. sungok@yna.co.kr

'의회 난입사태' 개탄하며 사임하는 미 교통장관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의 의회 난입사태에 따른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레인 차오 미국 교통 장관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미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전날 있었던 난입사태를 거론하며 "대단히 충격적이고 전적으로 막을 수 있었던 사건"이라고 개탄했다. 공화당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의 아내인 차오 장관은 난입사태 이후 사임하는 첫 각료다. 사진은 차오 장관이 2019년 9월 워싱턴에서 기자회견 하는 모습. sungok@yna.co.kr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해임, 탄핵 압박이 가중하자 참모들이 7일 현실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백악관 선임보좌관,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 시펄론 고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폭력 시위대를 더 강력하게 비난하지 않으면 내각이나 의회에 의해 직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가 7일 저녁 시위대를 비난하며 사실상 대선 패배 결과를 승복하는 동영상 연설을 트위터에 올리는 것으로 이어졌다고 CNN은 보도했다.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은 처음에 충성 지지층(시위대)을 비난하는 연설을 내놓고 싶어하지 않았다"며 "그러나 참모들에게 연설을 준비하라고 한 뒤 결정을 내리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분 41초짜리 이 연설에서 법을 어긴 자들이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새 행정부는 1월 20일 출범할 것이다. 이제 내 초점은 순조롭고 질서 있고 빈틈없는 정권 이양을 보장하는 것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승복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고,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축하한다는 말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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