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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3 18:03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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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별의 순간' 발언, 安에 '너는 아니야' 얘기한 것"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 News1 박세연 기자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은 13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에 대해 "젊은 사람들이 하는 얘기 중에 '잘알'이라는 표현이 있다. '잘 안다'는 뜻이다. '안잘알', 안철수를 잘 아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전부 다 부정적"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겪어보면 안다는 것이) '안잘알'들의 공통적인 견해"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상돈 전 의원, 두 분 다 안 대표와 같이 일을 해 본 분들이다. 그리고 이준석,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안 대표의 행보에 대해 용두사미 식으로 끝날 것이 아니냐는 생각"이라며 "안 대표가 정치를 하면 항상 비슷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패턴이라는 게 결국 단일화 과정 중에 하던 거 그대로 하지 않을까 싶다. 나 아니면 안돼, 내가 나가면 이기고 네가 나가면 진다, 이런 얘기를 할 것으로 생각했다"며 "지금 그러고 있지 않나. 이거 외에는 별 얘기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단일화할 때 안 대표가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굉장히 모욕적일 수 있는 언사들도 많이 할 것이다.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해서 '당신들이 나가면 진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내가 국민의힘에 들어가면 표가 나오겠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하기도 할 것"이라며 "제3지대론 할 때 언사여야 되는 것이지, 야권단일 후보가 되겠다고, 국민의힘 표가 필요하다고 했을 때 할 수 있는 언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선에 가서 정책 아니면 TV토론에서 약점을 많이 드러냈기 때문에 용두사미형 선거 출마"라며 "시작이 조금 다르기는 했기 때문에 끝까지 같을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까지 안 대표의 출마에서 겪었던 패턴이 그대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전 최고위원은 "김종인 위원장이 있는 한 (단일화는) 쉽지 않다고 본다. 김 위원장이 식언은 잘 안한다"며 "김 위원장이 '별의 순간'이라고 말했는데 사실 안 대표를 견제하는 가장 강력한 멘트다. '너는 아니야' 이렇게 말한 것"이라고 했다.파워볼게임
조지 스프링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조지 스프링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트레이드를 통해 스타 유격수와 준수한 선발 자원을 영입한 뉴욕 메츠가 여전히 FA 시장에서 매물을 노릴 예정이다.

샌디 앨더슨 메츠 구단 사장은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MLB 네트워크'의 존 헤이먼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빅타임 베이스볼'에 출연, 이번 비시즌 행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메츠는 지난해 10월 스티브 코헨 구단주 취임 이후 적극적 투자를 예고했다. FA 시장 초기 포수 제임스 맥캔을 4년 4,000만 달러에 계약하더니 해가 바뀌고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카를로스 카라스코도 영입했다.

여러 영입으로 인해 메츠의 2021시즌 연봉 총액은 1억 8,575만 5,000달러(약 2,033억 원)가 됐다. 사치세 기준까지 2,424만 달러가 남은 상황에서 아직 린도어와 연장 계약 등의 이슈가 남아 있어 대형 FA 추가 영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메츠는 여전히 시장에서 철수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메츠가 노리는 매물은 바로 조지 스프링어(32)다. 올해 외야 최대어로 꼽히는 스프링어 영입전은 현재 메츠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파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앨더슨 사장은 "우리 팀은 아직 스프링어의 리스트에서 제외된 것 같지는 않다"며 여전히 영입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도 스프링어와 여유 있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스프링어 측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프링어 측은 현재 총액 1억 7,5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받아들이게 되면 메츠는 사치세 기준을 훌쩍 넘어서게 된다. 그러나 구단주가 사치세를 감수하고서라도 투자를 예고하며 스프링어의 행선지는 오리무중으로 남게 됐다.하나파워볼



[뉴스엔 김명미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이 '라이브온'을 통해 첫 정극 도전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황민현은 1월 12일 종영한 JTBC 미니시리즈 '라이브온'(극본 방유정/연출 김상우/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스튜디오)에서 완벽주의자 방송부장 고은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정다빈 분)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 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

일본 영화 '좋아해, 너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등을 통해 연기에 도전한 황민현은 '라이브온'에서 첫 정극 주연의 부담을 이겨내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펼쳤다. 가수에 이어 뮤지컬, 드라마까지 차근차근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중. 황민현은 최근 뉴스엔과 진행된 서면 인터뷰를 통해 '라이브온'을 무사히 마친 소회를 털어놨다. 이하 황민현과 일문일답.

-'라이브온' 종영 소감.

▲‘라이브온’을 촬영하는 동안 좋은 사람들과 값지고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행복합니다. 고은택을 만나서 느낀 감정들, 경험을 통해 저 역시도 조금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고은택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그리고 러브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노력에 비해 저조한 시청률이 아쉽지는 않았는지.

▲물론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어낸 작품이기에 더 많은 분이 봐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은 컸어요. 하지만 아쉬운 마음을 가지기보다는 매주 화요일에 설렘과 기대를 갖고 ‘라이브온’을 기다려준 분들에 대한 감사함을 더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라이브온’은 연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작품이기도 하고 감독님과 배우분들을 포함한 여러 스태프분들과 뜨겁게 촬영하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줘서 행복했습니다.

-상대역 정다빈과 로맨스 연기를 펼친 소감.

▲정다빈 배우에게는 연기적으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도움도 받아 고마운 마음이 큽니다. 서툴고 모르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촬영 초반에는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저에게 먼저 다가와 대본을 맞춰보자는 이야기도 해줬고 백호랑이 카메라에 비치지 않는 신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춰줘 잘 해낼 수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대사가 있다면?

▲7회 방송 마지막 장면인 백호랑이 고민 끝에 라이브 방송으로 모든 것을 다 고백한 후에 고은택이 수고했다고 안아주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모든 오해와 사건들이 풀리고 백호랑과 고은택이 서로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열었다는 게 느껴졌거든요. 많은 시청자분들이 좋아해주시는 장면이기도 하고 그 장면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어요.

-로맨스물 남자 주인공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전달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나.

▲돌이켜보니 촬영을 하는 동안 ‘로맨스물이니까 시청자들을 설레게 해야지’라고 생각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아요. 대본을 연습할 때 최대한 고은택의 입장에서 백호랑을 생각하려고 했고, 고은택이 상극이었던 백호랑과 점점 가까워지는 감정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고은택이 느끼는 감정을 시청자분들께도 그대로 전달하려고 여러 고민을 하고 노력했습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동행복권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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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대식기자=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6살 꼬마 소년이 리버풀유소년 아카데미로 합류했다.

영국 '리버풀 에코'는 12일(한국시간) "아랏 호세이니(6)가 리버풀 유소년 아카데미에 합류했고, 그는 미래의 슈퍼스타로 보인다. 그는 최근 SNS에 공유된 비디오를 통해 리버풀 팬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다"고 보도했다.

2014년생인 호세이니는 어렸을 때부터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유명세를 털친 아이다. 현재는 엄청난 드리블 능력을 가진 축구 신동으로 불리고 있다. 3살부터 유명한 축구 기술인 헛다리 짚기 등을 이용해 축구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어린 나이지만 벌써부터 복근을 자랑할 정도로 타고난 신체 조건을 가졌다.

호세이니는 이미 전 세계적인 스타다. 현재 호세이니의 아버지는 아들의 모습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는데, 팔로워가 무려 460만 명에 달한다. 리버풀의 차세대 주장으로 불리며, 월드 클래스 풀백인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의 숫자가 520만 명 정도라는 걸 감안한다면 실로 놀라운 수치다.

'리버풀 에코'의 보도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도 호세이니의 존재를 알 정도라고 한다. 할리우드의 스타 윌 스미스는 물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 리버풀 레전드 루이스 가르시아 등도 호세이니를 눈 여겨보고 있을 정도.

마지막으로 이 매체는 "리버풀 팬들은 그가 클럽의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유명한 셔츠를 입고 그를 볼 수 있을지를 궁금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리버풀 팬들은 각양객색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 팬은 "캐러거, 어떤 에이전트도 호세이니 근처에 가지 못하도록 막아줘"라는 댓글을 올렸으며, 다른 한 팬은 "이런 이야기는 16살의 보얀 크르키치도 들었던 말이야"라며 다소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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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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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안상태 층간소음 사과 “조치 취했지만…이사 예정” (직격인터뷰)

개그맨이자 영화감독 안상태가 아랫집의 층간소음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상태♥조인빈 가족의 아랫집에 거주 중이라는 누리꾼 A씨의 글이 게재됐다.

A씨는 지난해 3월 아랫집으로 이사했으며 임산부여서 회사의 배려로 재택근무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층간소음 문제로 안상태♥조인빈 가족이 집을 두 번 찾아갔으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재방문했다가 승강이가 났다고 말했다. A씨는 조인빈 씨의 인스타그램 속 집안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조치도 배려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안상태


안상태는 동아닷컴에 “우선 우리 잘못은 맞다. 아이가 안 뛰는 건 아니니까”라고 사과했다. 그는 “뛰지 말라고 해도 아이가 뛰니까 매트도 깔았고 매트리스를 벗어나지 않는 위치서 놀고 있다. 장난감방은 잘 안 들어가는 방이다. 아이가 보통 거실에서 노는데 안방부터 다 깔 수는 없을 것 같더라. 거실에 깔아둔 매트를 아랫집 남편 분께 보시라고도 했는데 안 들어오시더라”며 “트램플린은 소리가 나지 않게 하려고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상태는 “아랫집에서 많이 찾아오셨는데 많을 때는 벨을 대여섯 울리셨다. 나중에는 관리실을 통해 민원을 넣으시더라”며 “우리도 코로나19 때문에 외부에 못 나가는 상황이다 보니 어쩔 수 없었지만 아랫집도 스트레스가 많으셨을 것이다. 죄송스럽고 우리 잘못”이라고 재차 사과했다. 안상태의 아내 조인빈 씨는 동아닷컴에 아이가 할머니 집에 가 있거나 자고 있을 때도 항의 민원을 받았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안상태 비공개 결혼식’


다만 그는 옆집에서 인테리아 이사를 할 때도 자신의 집으로 민원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안상태는 “오해도 분명 있다. 관리실에 ‘우리집에서 한 것이 아니라’고 전했는데 별다른 답변이 없으시더라. 우리 또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안상태는 “최고의 방법은 이사밖에 없지 않나. 요즘 집을 보러 오고 있다. 아랫집이 없는 곳으로 가려고 한다. 빠른 시일 내에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상태는 통화를 마치는 순간까지도 “우리 아이가 뛰는 게 잘못이다. 아랫집에 죄송하다”고 사과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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